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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/달봉이 & 봉순이

반려견 산책 시키러 오늘도 동네 한바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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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크림 프렌치 불독 달봉이가

산책 가고 싶을 때 하는 행동..


자기 옷을 쳐다본다..


원래 반려견들 다들 이런가요?



주인님한테 산책 가자고 

애절한 눈빛을 발사해요 ;;



옷을 입혀줬드니만..

바로 문 입구로 직행하는 

달봉이



문을 열어라 

주인놈아 하는거 같네요..



좀더 확대해서 +_+..

튼실한 다리 근육 뚠뚠이...



1분도 안되 지쳐서

바로 주저 앉네요 ㅎㅎ


크림 프렌치 불독이라서 그런가요?

열심히 같이 뛰어주면... 


금방 지쳐버리네요..

주인도 같이 지치고... 


나보다.. 체력이 뛰어나진 않은거 같아서

다행다행~^^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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